{"title":"인문학\/역사","description":"","products":[{"product_id":"아직도-가야-할-길","title":"아직도 가야 할 길","description":"\u003cp\u003eM.스캇 펙 지음, 신승철 외 옮김\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0411559,"sku":null,"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unnamed_e2177d87-567d-49a1-b853-bcfcc2ec7c1d.jpg?v=1598357863"},{"product_id":"향료전쟁","title":"향료전쟁","description":"\u003cp\u003e가일스 밀턴 지음, 손원재 옮김\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0477095,"sku":null,"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unnamed_6b2a3fed-c0e0-486a-96c7-da80db49f8e2.jpg?v=1598623026"},{"product_id":"매달린-절벽에서-손을-뗄-수-있는가","title":"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description":"\u003cp\u003e강신주 지음\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0804775,"sku":null,"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unnamed_4cd6b074-bd5f-40d8-a288-485586db27dd.jpg?v=1597423653"},{"product_id":"논어","title":"논어","description":"\u003cp\u003e공자 지음, 김형찬 옮김\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1460135,"sku":null,"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unnamed_0ec033b9-daa0-4001-a248-6f969126c610.jpg?v=1597356051"},{"product_id":"미움받을-용기","title":"미움받을 용기","descriptio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기시미 이치로 외 지음, 전경아 옮김, 김정운 감수\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심리학 제3의 거장 ‘아들러’, 용기의 심리학을 이야기하다!\u003c\/span\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어릴 때부터 성격이 어두워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언제까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에 전전긍긍하며 살아야 할지, 그는 오늘도 고민이다. 이런 그의 고민에 “인간은 변할 수 있고, 누구나 행복해 질 수 있다. 단 그러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 철학자가 있다. 바로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알프레드 아들러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미움받을 용기』는 아들러 심리학에 관한 일본의 1인자 철학자 기시미 이치로와 베스트셀러 작가인 고가 후미타케의 저서로, 아들러의 심리학을 ‘대화체’로 쉽고 맛깔나게 정리하고 있다. 아들러 심리학을 공부한 철학자와 세상에 부정적이고 열등감 많은 청년이 다섯 번의 만남을 통해 ‘어떻게 행복한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모두가 궁금해하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렸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첫 번째 밤부터 다섯 번째 밤까지의 순서로 진행되는 동안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는 점점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재미를 더한다. 특히 철학자의 주장에 이어지는 청년의 반박은 공감대를 한껏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시대를 읽는 유쾌한 문화심리학자이자 《남자의 자격》, 《에디톨로지》의 저자 김정운 교수가 감수를 맡아 내용의 깊이까지 더해졌다.\u003c\/span\u003e\n\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_text\"\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인간은 사회적인 존재다. 그렇기에 아들러는 “인간의 고민은 전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라고 말한다. 어떤 종류의 고민이든 거기에는 반드시 타인과의 관계가 얽혀 있게 마련이고, 따라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인간관계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길 원하는 사람은 타인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 이에 아들러는 타인에게 ‘미움받을 용기’를 가져야만 비로소 자유로워지고 행복해진다고 거듭 강조한다.\u003c\/span\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_text\"\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_text\"\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교보문고 제공 책소개]\u003c\/span\u003e\u003c\/div\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2312103,"sku":null,"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files\/1_c1de9373-f650-4241-bf40-442594a2f724.jpg?v=1710268335"},{"product_id":"백범일지","title":"백범일지","description":"\u003cp\u003e김구 지음\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2443175,"sku":null,"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unnamed_440bc191-dc2f-4f3f-a559-874e071a7a4e.jpg?v=1597440727"},{"product_id":"염치와-수치","title":"염치와 수치","description":"\u003cp\u003e김남일 지음\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3458983,"sku":null,"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unnamed_826b7bc6-f62e-4025-b7bc-370d7546e9df.jpg?v=1598446062"},{"product_id":"채식의-유혹","title":"채식의 유혹","descriptio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김우열 지음\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strong\u003e지은이 \u003c\/strong\u003e(김해온)\u003cstrong\u003e 소개\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a style=\"color: #000000;\"\u003e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손전화를 설계하다가, 명상을 접하고 삶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 후 자신에게 좀 더 맞는 일을 찾으려고 직장을 그만두고 번역과 글쓰기에 입문했다. 2003년부터 번역가 지망생들과 꾸준히 교류하여 2006년에 번역 스터디 카페 '주간번역가'를 만들었다.\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strong\u003e책 소개\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a style=\"color: #000000;\"\u003e\u003cb\u003e아인슈타인은 왜 채식을 했을까?\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채식이라는 삶의 방식이 인간의 기질에 미치는 영향만으로도\u003cbr\u003e수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줄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u003cbr\u003e- 알베르트 아인슈타인\u003cbr\u003e\u003cbr\u003e건강도 맛도 인간관계도 포기하지 않고\u003cbr\u003e몸과 마음을 가볍게 유지하는 삶의 방식\u003cbr\u003e\u003cbr\u003e유명한 철학자, 과학자, 작가, 연예인까지, 채식을 하는 사람들은 점점 늘고 있다. 인간은 당연히 육식을 해야 한다고 믿고 있던 사람들은 이들의 선택에 대해 궁금증이 생긴다.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할 수는 있는지, 체력이 약해지지는 않을지, 왜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려고 하는지, 그리고 왜 그렇게 유별나게 살려고 하는지….\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오히려 채식을 하면 질 좋은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으며 더 건강해진다고 말한다. 요즘처럼 공장식 농장에서 자동차 찍듯 ‘만들어내는’ 육류와 어패류는 실상을 알고 나면 음식의 범주에 넣기 힘들어진다. 게다가 여러 연구를 통해 동물성 단백질보다 식물성 단백질이 몸에 훨씬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 밝혀졌으며, 비타민이나 칼슘, 철분 등도 채식만으로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한다. 성장기 아이들이나 임신부들의 건강에도 채식은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도움이 된다. 저자는 이러한 사실들을 여러 연구 자료와 참고 도서를 바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채식을 하면서 맛을 포기할 필요도 없다. 안 좋은 음식을 끊고 미각이 되살아나면 조미료와 화학물질로 범벅이 된 음식의 맛이 아닌 재료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채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여러 식당과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 등도 소개하는데, 이는 채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구미가 당길 만하다. 채식을 하면서 무엇보다 걸림돌이 되는 것은 건강도 맛도 아닌 사람들의 시선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13년 이상 채식을 하고 있는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주변 사람들과의 불편한 상황을 극복할 반가운 힌트를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영양분이나 맛, 인간관계와 같은 실제적인 이야기뿐만 아니라 채식과 삶에 대한 진지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도 풀어놓는다. 동물을 먹는다는 것이 윤리적으로 옳은 일인지, 채식이 지구 환경에 얼마나 큰 도움을 주는지 한번쯤 성찰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채식을 하는 것이 주변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거나 유별나 보이는 선택이 아니라, 환경과 건강을 위한 당당한 선택이며 몸과 마음을 한층 가볍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선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선택을 실천하는 것은 생각보다 무척 쉽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머리말]\u003cbr\u003e\u003cbr\u003e한번쯤 채식을 고민해본 당신을 위하여\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부처님 같은 분이야 자비심으로 동물을 살생하지 말고 채식을 하라고 권했다고 이해하면 되지만, 레오나르도 다 빈치 같은 천재나 아인슈타인 같은 과학자나 톨스토이와 카프카 같은 작가는 왜 채식을 했던 것일까? 그 사람들뿐인가? 나탈리 포트먼, 이효리도 채식을 한다. 심지어 도저히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오지 오스본까지. 사실 나 역시 이 책을 쓰느라 조사하기 전까지는 카프카가 채식인인지 몰랐고, 오지 오스본은 상상도 못했다. 철학자, 과학자, 작가 같은 사람이야 뭔가 철학적인 이유로 그랬다 치더라도 배우나 가수나 연예인이 채식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비건(완전 채식인)들은 무엇 때문에 “비건으로 바꾼 것이 이제껏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할까?\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사람이 책 한 권으로 180도 바뀌는 일이, 길 가던 남녀가 첫눈에 반해서 결혼식장까지 달려가는 것처럼 희귀한 사건이라고 여긴다. 나는 당신이 이 책을 읽고 채식을 실천할 수 있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지만, 억지로 ‘개종’시키려고 애쓰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 방법은 오히려 더 멀어지게만 할 뿐이다. 단지 채식을 먼저 실천해온 사람으로서 몇 가지 단서와 정보를 제공하고, 채식을 시도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기본적인 방법을 제시하려고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채식을 시작한 1999년에는 채식을 하기에 우호적인 환경이 아니었다. 물론 지금도 우호적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지난 십여 년간 확실히 인식이 달라졌다. 그때 사람들은 채식이 뭔지도 몰랐고, 채식한다고 하면 “뭐? 편식한다고?” 하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것은 나와 같은 ‘별종’이나 하는 ‘짓’이었다. 지금은 어떤가. 적어도 채식이 건강에 좋다는 생각들은 어느 정도 한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채식하면 건강에는 좋겠네요”라는 말까지 들을 정도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이 책에서 채식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채식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제대로 짚어 보려고 한다. 그러고 나서 ‘채식이 좋구나,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이 생겼을 때 필요한 실행 계획과 방법을 소개할 것이다. 밥은 어떻게 사먹으면 좋을지, 직장동료에게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가족들이나 친구들과의 관계는 어떻게 할지 등 실제적인 이야기를 다룰 것이다. 그리고 후반부에서는 채식과 우리 삶에 관한 좀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풀어놓을 것이다. 이를테면 채식이 우리 자신에게만 좋은 것이 아니라 주변 환경과 동물들과 더 나아가 지구 전체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이야기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해보기도 전에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해보면 알겠지만, 채식은 어렵지 않다. 토익 공부보다 쉽다. 다만 ‘변화’는 불편하게 마련이니까 꼭 그 변화만큼 불편할 뿐이다. 모든 변화가 그렇듯 불편함도 그때뿐이고, 지나가고 나면 그다지 불편하다고 느끼지도 않는다. 언제 그랬냐는 듯 아주 편안해질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채식을 한번쯤 고민해보았거나 채식에 관심은 있는데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 채식할 마음은 있는데 사람들의 방해공작(?)을 어떻게 이겨내야 좋을지 모르는 사람, 좋다는 생각은 드는데 확신이 없어서 선뜻 시도해보지 못하는 사람,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 등을 위한 책이다. 당신에게 이 책이 육식의 족쇄를 풀고 가벼운 삶을 선택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출판사 제공 책소개]\u003c\/span\u003e\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4409255,"sku":"","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1_acfd5235-7a63-475c-a0b1-85c2b974852f.jpg?v=1631339217"},{"product_id":"나무로-읽는-삼국유사","title":"나무로 읽는 삼국유사","description":"\u003cp\u003e김재웅 지음\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4769703,"sku":null,"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unnamed_1fb07ac9-4e11-4520-951e-377eea2003ed.jpg?v=1597353456"},{"product_id":"에디톨로지","title":"에디톨로지","description":"\u003cp\u003e김정운 지음\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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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인생을 산 이의 지혜를 빌린다면 앞으로의 삶이 조금 더 명확해지고 향기로워지지 않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백년을 살아보니』는 1960년대 초대형 베스트셀러 《영원과 사랑의 대화》의 저자이자, 97세의 나이에도 왕성한 저작 및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영원한 현역’ 김형석 교수의 저서이다. 90의 언덕에서 스스로 살아본 인생을 돌이켜 깨달은 삶의 비밀들을 100세 시대를 맞아 미래가 막막한 인생 후배들에게 다정하고 나지막한 목소리로 들려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가정에서 일어나는 문제는 물론 사회생활에서 모두가 겪어야 하는 과제들, 그리고 결코 외면할 수 없는 인생의 의미와 죽음에 대한 관심까지, 일상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지혜롭게 판단하고 처리하는 삶의 지혜를 제시한다. 돌이켜보면 힘든 과정이었지만, 사랑이 있는 고생이 행복이었다는 노철학자의 고백은 쓸쓸하지만 아름다운 울림을 선사한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나이 90을 넘기게 되면서 다시 독서계에 화려하게 복귀한 김형석 교수는 이에 대해서 “오래 산 것이 헛되지는 않았다는 위로의 심정에 접했다”고 말한다.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그의 인생 이야기는 장년기와 노년기를 맞고 보내며 인생과 사회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더 늦기 전에 스스로의 인생관과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_text\"\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교보문고 제공 책소개]\u003c\/div\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5621671,"sku":null,"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files\/1_c34ffcbc-c7db-47d3-befa-373777283b78.jpg?v=1710268722"},{"product_id":"영원과-사랑의-대화","title":"영원과 사랑의 대화","descriptio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김형석 지음\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한국 에세이의 역사를 새로 쓴 기록적 베스트셀러, 1세대 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대표작\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100세를 목전에 둔 철학자가 새로이 들려주는 인생의 의미, 영원에 대한 그리움\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연세대 명예교수이자 원로철학자인 김형석 교수의 대표작 《영원과 사랑의 대화》가 새로 단장되어 새로운 독자들을 찾아왔다. 지난해 《백 년을 살아보니》이 출간된 이후, 100세 시대 아름답고 보람 있는 노년을 꿈꾸는 이들의 롤모델로 여겨지며 노년의 지혜를 전하고 있는 김형석 교수가, 이번에는 과거에 젊은이였던 이들과 지금의 젊은이들을 향해 애정을 담아 이 책을 건넨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당면한 시대의 과제에 대한 철학자로서의 답변에서부터 인생의 의미에 대한 성찰, 죽음이라는 인간의 한계 상황, 그리고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인간 존재에 대한 묵직한 사유까지, 글이 담고 있는 내용은 넓고 그윽하다. 북에 두고 온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 ‘사랑이 담긴 고생’으로 점철된 어머니의 생에 대한 애잔한 회고가 있고, 소년기와 일본 유학시절을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를 형성한 수많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일상의 작은 일들에서 높고 아름다운 것을 찾아보는 사색이 있다. 서정적이고 단아한 산문에 철학자의 행복론, 윤리학과 역사철학, 종교철학적 사유를 담아냈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영원과 사랑의 대화’라는 제목을 택한 것은 이 책의 전체적인 주제가 인생이라는 강의 저편인 영원과, 이편의 끝없는 애모심의 대화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10쪽)\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인생을 말할 수밖에 없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김형석 교수는 한국 철학계의 기초를 다진 1세대 또는 1.5세대 철학자로서, 1954년부터 31년간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봉직하며 수많은 제자를 길러냈다. 한국 전쟁이 막 끝난 시기의 척박한 학문 현실에서 《철학 개론》, 《철학 입문》을 비롯해 수많은 철학 개론서를 집필해 후학들이 더 깊은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길을 내는 한편, 현실 문제에 대한 철학적 사색을 담은 수필·수상집을 펴내어 가난하고 혼란스런 시대를 사는 당시 독자들에게 캄캄한 밤길 같은 인생의 길잡이 노릇을 하기도 했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세상에 가장 어려운 것은 인생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도 좀체 인생을 논하려고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침묵을 지켜서도 안 되는 것이 인생입니다. 누구나 완전한 자신은 없으면서도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인생을 말하게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가 생각합니다. 어머니가 자식에게, 형이 동생에게 하고 싶은 인생의 이야기를 숨김없이 말해주는 사람이 우리 사회에도 많아져야 하리라고 믿습니다.”(9쪽)\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누구에게나, 오를 만한 인생의 산이 있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특히 《영원과 사랑의 대화》는 “청년들, 학생들, 친구들”을 위한 책으로 쓰였다. 애초 책을 내게 된 까닭은 이렇다. 7년간 재직한 중앙중고등학교에서 연세대학교로 교단을 옮기게 되면서, 남겨두고 떠나야 하는 제자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가누기 어려웠다. “내가 키워주어야 하는 어린 것들을 뒤에 두고 떠나는 부모의 마음과 비슷한 아쉬움”이 남아 있었고, “제자들을 생각할 때마다 어떤 죄의식 비슷한 자책감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무엇인가로 보답해야 한다는 부담을 안고 살았다.” 조금이라도 인생을 먼저 산 이로서, 사랑하는 젊은 친구들에게 어떤 말을 해줄 수 있을까? 비록 사회는 혼란스럽고 현실은 녹록지 않지만 그 안에서도 인간은 행복해질 수 있다는 있다는 것이 그의 신념이었다. 거창한 성취는 이루지 못하더라도, 오를 만한 인생의 산이 누구에게나 있다는 것, 끝까지 오르면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철학자는 책의 곳곳에서 말해주고 있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제가 믿기는, 인생이란 누구라도 올라갈 수 있는 산과 같아서 그 인생의 산에 올라만 간다면, 그것으로 어느 정도의 행복과 가치는 얻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그 인생의 산을 모르고 살거나, 중도에 포기해버리기 때문에 당연히 얻고 갖추어야 할 행복과 성공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저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소한 나라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 전연 알지도 못하는 높은 산을 정복하려는 등산객은 반드시 먼저 갔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둘 필요가 있으며, 또 말해줄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9쪽)\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동시대인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공전의 베스트셀러\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그의 따듯하면서도 지혜로운 글은 동시대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었다. 독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1960년대는 《영원과 사랑의 대화》의 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 책은 1960년대의 한국 사회를 강타했다. 1962년과 1963년, 비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비소설의 판매는 소설을 넘기 힘들다는 통념을 깼다. 이 책이 당시 기록한 60만부라는 경이로운 판매기록은 그 시절 최고의 베스트셀러였던 박계주의 소설 《순애보》의 누적 판매기록을 훌쩍 뛰어넘는 것이었다. 당시 2,500만 명이 조금 넘었던 남한 인구와 높았던 문맹률을 감안해보면, 이 책의 인기가 얼마나 높았던가를 짐작할 수 있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아버지의 서가에 꽂혀 있던 책\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1961년 초판이 나온 이래, 《영원과 사랑의 대화》는 1970년대, 80년대, 90년대, 그리고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판을 거듭하며 독자에게 읽혔다. 시간이 흘러, 젊은 독자들은 아버지의 서가에 꽂혀 있던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의 양식으로 삼았다. 그리고 그렇게 아버지의 서가에 꽂혀 있던 이 책이 이제 새로운 독자를 찾아간다. 시대는 달라졌지만 젊은이들의 고뇌와 고독은 여전하다. 오늘의 독자에게 100세 노 철학자의 이 오랜 지혜는 또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까?\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56년 전의 책이 현대를 사는 독자들에게도 도움이 될까 하는 의구심을 갖기도 했다. 그런데 뜻밖에도, 그 옛날의 독자들이나 최근의 독자들 모두가 동일한 공감과 문제의식을 갖고 있음을 발견했다. … 초창기 때의 독자들과 같이 오늘을 사는 젊은이들도 읽으면서 미소를 지어보기도 하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경험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세월은 흘렀으나 영원한 것에 대한 그리움은 앞으로도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6쪽)\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출판사 서평]\u003c\/span\u003e\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5719975,"sku":null,"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files\/1_67bb8e50-6874-4a43-9d9a-ef884cbad81f.jpg?v=1710268542"},{"product_id":"행복-예습","title":"행복 예습","descriptio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김형석 지음\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strong\u003e저자 소개\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n\u003ca style=\"color: #000000;\"\u003e철학자, 수필가,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1920년 평안북도 운산에서 태어나 평안남도 대동군 송산리에서 자랐다. 평양 숭실중학교를 거쳐 제3공립중학교를 졸업했으며, 일본 조치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고향에서 해방을 맞이했고, 1947년 탈북, 이후 7년간 서울 중앙중고등학교의 교사와 교감으로 일했다. 1954년부터 31년간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봉직하며 한국 철학계의 기초를 다지고 후학을 양성했다. 1985년 퇴직한 뒤 만 100세를 맞이하는 지금까지 줄곧 강연과 저술활동을 통해 사회에 봉사하고 있다.\u003cbr\u003e《철학 개론》 《철학 입문》 《윤리학》 《역사철학》 《종교의 철학적 이해》 같은 철학서 외에도 《예수》 《어떻게 믿을 것인가》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와 같이 기독교 신앙에 대한 성찰을 담은 책,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인생의 의미를 찾기 위하여》 《백 년을 살아 보니》 등 서정적 문체에 철학적 사색이 깃든 에세이집을 펴냈다. 특히 첫 수필집인 《고독이라는 병》은 피천득의 《인연》의 뒤를 잇는 수필문학의 명작으로 평가받았으며, 이태 뒤에 나온 《영원과 사랑의 대화》는 혼란스런 시대, 고뇌와 고독에 싸인 젊은이들에게 ‘인생의 등대’가 되어주었고, 60만 부 판매를 넘기며 당대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백수白壽를 맞아 일생 동안 써온 수상과 수필을 엮어 《남아 있는 시간을 위하여》를 펴냈다.\u003cbr\u003e2012년 강원도 양구군에서는 그와 그의 오랜 벗 고故 안병욱 교수의 학문적 성과를 기려 양구인문학박물관 ‘철학의 집’을 개관했다.\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strong\u003e출판사 제공 북트레일러\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czYOjVK5TMQ\"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frameborder=\"0\"\u003e\u003c\/iframe\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strong\u003e 책 소개\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학창시절을 돌이켜보면 우등생들의 비결은 ‘예습’에 있었다. 그날 배울 내용을 미리 한번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수업의 이해도가 많이 올라간다고 한다. 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 누구보다 행복한 인생을 산 선배의 지혜를 엿볼 수만 있다면, 우리의 나머지 인생은 행복에 한발자국 가까워지지 않을까? 100세를 앞두고 오로지 “나는 행복했습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십시오”라는 말을 하고 싶다는 99세의 철학자 김형석 교수가 스스로 살아본 인생을 돌이켜 깨달은 행복의 비밀들을 직접 원고지에 옮겨 적었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김 교수는 말한다. 행복은 주어지거나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우리들의 생활과 삶 속에 있었다고. 사랑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행복이 함께했다고. 그래서 사랑의 척도가 그대로 행복의 기준이 되곤 했다고.\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알라딘 책소개 중]\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 \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 \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 \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 \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 \u003c\/span\u003e\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5752743,"sku":"","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1_a5e8da25-ba9d-4d90-a236-137a309eb63c.jpg?v=1616791285"},{"product_id":"나는-정말-너를-사랑하는-걸까","title":"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description":"\u003cp\u003e김혜남 지음\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5785511,"sku":null,"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unnamed_143efdc8-8355-4348-86a5-a53369a34898.jpg?v=1597353162"},{"product_id":"당신과-나-사이","title":"당신과 나 사이","descriptio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김혜남 지음\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누구에게나 남에게 침범당하지 않는 물리적, 심리적 공간이 필요하다!\u003c\/span\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로 80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 정신분석 전문의 김혜남이 가족, 연인, 친구, 직장 동료 등 관계의 문제로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10년 만에 펴낸 인간관계 심리학 『당신과 나 사이』. 관계의 유형을 거리에 따라 ‘가족·연인과 나(20cm)’, ‘친구와 나(46cm)’, ‘회사 사람과 나(1.2m)’로 나누고, 최적의 거리를 유지하기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모든 문제의 90퍼센트는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기 때문이다. 소중한 사람들을 아끼는 마음에 그를 뜻대로 휘두르려고 하고, 그의 잘못된 점은 고쳐 주려고 하고, 그의 문제를 시시콜콜 해결해 주려고 든다. 그러다가 마음대로 관계가 안 풀리면 이 꼴, 저 꼴 보기 싫다며 아예 관계를 끊어 버리기도 한다. 그러나 그렇게 관계를 단절하면 마음의 상처가 남는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저자는 적절하게 거리를 둘 수 있으면 관계를 단절할 필요도 없고, 상대를 향한 복수심을 키울 필요도 없어진다고 이야기하면서 오히려 상대를 미워하는 마음에서 빠져나와 홀가분해짐으로써 비로소 편안함을 되찾게 된다고 조언한다.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일정한 거리를 둔다는 것은 불필요한 적대적 상황을 피하고, 상대방에게 휘둘리지 않음으로써 감정적인 소모를 줄이는 현명한 선택이라고 이야기하며 소중한 사람들과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가게 해 주는 관계의 기술을 우리에게 일깨워준다.\u003c\/span\u003e\n\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_text\"\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저자는 너무 멀어서 외롭지 않고 너무 가까워서 상처 입지 않는 거리를 찾는 방법과 함께 자존감, 죄책감, 자율성과 독립성, 비교, 분노, 과거의 상처 등 내면의 문제에 대한 심리학적 통찰을 제시함으로써 해묵은 관계를 풀어 나가는 데도 도움을 준다. 오래도록 풀지 못했던 심리적인 문제를 탐색해 볼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맞닥뜨리는 어려움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들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u003c\/span\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_text\"\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_text\"\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교보문고 제공 책소개]\u003c\/span\u003e\u003c\/div\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5851047,"sku":null,"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files\/1_64bfbba4-0e8c-43cc-a720-3e1aa2ba5532.jpg?v=1710268838"},{"product_id":"아이들은-어떻게-권력을-잡았나","title":"아이들은 어떻게 권력을 잡았나","description":"\u003cp\u003e다비드 에버하르드 지음, 권루시안 옮김\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6670247,"sku":null,"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unnamed_0155557e-ad5f-46f5-9b7d-b4cbdb39b2b1.jpg?v=1598357688"},{"product_id":"인간의-품격","title":"인간의 품격","description":"\u003cp\u003e데이비드 브룩스 지음, 김희정 옮김\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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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u003e\u003ca style=\"color: #000000;\"\u003e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u003cbr\u003e소년 시절, 좋아하는 책과 음악만 잔뜩 쌓아놓고 홀로 섬에서 살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책 읽기를 좋아했다. 1997년부터 판사로 일했으며 판사의 일을 통해 비로소 사람과 세상을 배우고 있다고 여긴다. 책벌레 기질 탓인지 글쓰기를 좋아해 다양한 재판 경험과 그때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틈나는 대로 글로 쓰고 있다.\u003cbr\u003e칼럼 「전국의 부장님들께 감히 드리는 글」로 전 국민적 공감을 불러일으킨 바 있으며, JTBC 드라마 \u0026lt;미스 함무라비\u0026gt;의 대본을 직접 집필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개인주의자 선언』 『미스 함무라비』 『쾌락독서』 등이 있다.\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strong\u003e책소개\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meta charset=\"utf-8\"\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a style=\"color: #000000;\"\u003e\u003cb\u003e딱딱하고, 지루한 책은 읽고 싶지 않았다\u003cbr\u003e독서는 내게 언제나 ‘즐거운 놀이’였으니까\u003cbr\u003e\u003cbr\u003e판사 문유석의 달콤쌉쌀 유쾌한 책 덕후 인생!\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개인주의자 선언』 『미스 함무라비』 문유석 판사의 신작. 글쓰는 판사, 소문난 다독가로 알려진 작가의 독서 에세이로,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책 중독자로 살아온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았다. 사춘기 시절 야한 장면을 찾아 읽다가 한국문학전집을 샅샅이 읽게 된 사연, 『유리가면』으로 순정만화 세계에 입문한 이야기, 고시생 시절 『슬램덩크』가 안겨준 뭉클함, 김용과 무라카미 하루키 전작을 탐독한 이유 등 책과 함께 가슴 설레고 즐거웠던 책 덕후 인생을 솔직하게 펼쳐 보인다. 단, 아무리 대단해 보여도 딱딱하고 지루한 책은 읽지 않았다. 이 책은 읽고 싶은 것만 읽어온 편식 독서에 대한 이야기다.\u003cbr\u003e필독도서 리스트가 주는 중압감에 주눅들 필요도, 남들은 다 읽는 듯한 어려운 책을 나만 안 읽은 것 같다는 이유로 초조해할 필요도 없다. “세상에 의무적으로 읽어야 할 책 따위는 없다. 그거 안 읽는다고 큰일 나지도 않는다.” 그저 내가 즐겁고 만족스럽다면 그만이다. 게다가 매체의 우열을 따질 수도 없을 만큼 티브이와 인터넷에도 양질의 재미있는 콘텐츠가 넘쳐난다. 그럼에도 책을 읽고 싶다면, 그것은 왜일까? 책과 함께 노는 즐거움의 특별함, 책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한 이 책이 선사하는 작지만 중요한 물음이다.\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a style=\"color: #000000;\"\u003e인간은 끊임없이 새로운 즐거움을 찾아내곤 했다. 그러지 않았다면 여전히 동굴 생활에 머물러 있었을지도 모른다. 쾌락은 우리를 단조로운 동굴에서 끌어내어 새로운 모험으로 이끌었다. 우리는 쾌락의 카탈로그를 늘리고 늘리며 세계를 풍성하게 만들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상상력도 재미도 없는 성공충들의 권력은 오래가지 않는다. 결국엔 즐기는 자들이 이길 것이다. _본문(228쪽)에서\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404040;\"\u003e[출판사 제공 책소개 중]\u003c\/span\u003e\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33748135,"sku":"","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unnamed_bb9452aa-9fc1-4b6e-befb-dc3488bd7565.jpg?v=1598618885"},{"product_id":"독선과-아집의-역사","title":"독선과 아집의 역사","description":"\u003cp\u003e바바라 터크먼 지음, 조민.조석현 옮김\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34469031,"sku":null,"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unnamed_fed1b104-bde3-4d45-b599-77293bd05571.jpg?v=1597397854"},{"product_id":"문제는-저항력이다","title":"문제는 저항력이다","description":"\u003cp\u003e박경숙 지음\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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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 \u003ca style=\"color: #000000;\"\u003e1883년 미국 펜실 베이니아에서 부유한 사업가 집 안에서 태어났다. 그의 할아버지 는 1864년에 가족을 데리고 펜실 베이니아 티오 카운티의 모리스 런에 정착을 한 뒤 광산 회사를 운 영하였다. 그는 어릴 때부터 할아 버지께서 경영하시던 광산의 노 동자들을 보면서 자랐다. 아버지는 사업을 하였고, 어머니는 에 너지가 넘치는 여자였으며 이상적인 여자였다. 어머니는 니어링 이 자연, 책, 예술에 관심을 갖게 되는 데 영향을 미쳤다. 그럼에 도 불구하고 니어링은 자신에게 가장 영향을 많이 준 사람으로 할아버지를 뽑고 있다.\u003cbr\u003e그는 1905년에 대학을 마치고 1909년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 기간 동안 그는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경제학을 가르치며 자 본의 분배문제를 깊이 연구했으며 왕성한 저술과 강연으로 미국 인들을 가르치고자 했다. 그는 아동 문제에 관심을 갖고 아동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것에 반대하는 운동을 하다 대학교에서 해직 되었다. 그후 톨레도 대학에서 근무하였으나 전쟁에 대한 비판 적인 견해를 주장하다 또다시 해직되었다. 1917년 반전 논문을 발표하고 1919년 연방법정에 피고인 자격으로 섰지만 배심원들 은 30시간에 걸쳐 논의한 끝에 그에게 무죄판결을 내렸다. 그러 나 사회로부터 위험분자 또는 과격분자로 몰려 소외를 당했다.\u003cbr\u003e생의 후반기로 접어든 니어링은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는데 이때 스무 살 연하의 매력적인 여성 헬렌 노드를 만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였다. 두 사람은 자본주의 경제로부터 독립하여 자연 속에서 자신을 잃지 않고 살며, 사회를 생각하며 조화롭게 살겠다고 마음먹는다. 둘은 1952년 메인으로 이사하여 농사를 지으며 자급자족하는 생활을 하였다. 이곳에서 그는 자연과 더불어 살면서 저작 활동을 왕성하게 하였으며 100살이 되던 1983년에 영면하였다.\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strong\u003e책 소개\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조화로운 삶' 이란 무엇인가. 조화로운 삶이 무엇인가 정의하기에 앞서, 저자는 우리가 살고 있는 '문명' 사회가 결코 조화로운 삶의 본보기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문명은 팽창하는 본성을 가지고 있어서 끊임없이 인간과 자연의 삶을 파괴하며, 전쟁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문명은 사회의 자살행위' 라고 냉철하게 비판해온 저자는, 단순히 사회비판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대안을 마련하고 실현하려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한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그가 제안하는 조화로운 삶을 찾아가는 방식은,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 첫걸음이며, 그 다음에야 비로소 인류와 더불어 살아가는 과정을 끌어안을 수 있다는 것. 기존의 패러다임, 옛 관계가 아닌 새로운 패러다임과 새 관계를 이룩하는 길은 가시밭길이지만, 죽어가는 문명이 아닌 조화로운 삶으로 스스로를 이끌어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처음 쓰여진 지 50년이 지났지만 '지금-여기' 에 생생하게 다가오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지적하고 있어서 반성과 성찰의 지점을 던져준다. 자본주의 문명을 비판하며, 그것을 자신의 삶으로 실천했던 저자가 젊은이들을 위해서 쓴 문명비판서이다.\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알라딘 책 소개 중]\u003c\/span\u003e\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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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주고자 딸들과 함께 순례한 유럽의 도서관, 서점, 책 문화를 블로에 글을 올리기 시작하였고 브런치 작가로까지 활동 지경을 넓혔다. 네덜란드에서 네 명의 딸을 키우고 있어서 필명을 ‘네딸랜드’라고 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한글학교에서 한글을 가르쳤다. 특수교육을 전공한 선생님이기 때문에 자녀교육에 신경을 쓰고 있고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연약한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많아 이 부분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하고 탐색한다.\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strong\u003e책 소개\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n\u003ca style=\"color: #000000;\"\u003e\u003cb\u003e유럽의 서점과 책마을은 어떻게 시민들의 자부심이 되었을까?\u003cbr\u003e유럽의 책마을과 서점에서 만난 특별한 책문화\u003cbr\u003e\u003cbr\u003e네덜란드에서 살고 있는 저자 ‘네딸랜드’는 독자로서, 엄마로서, 교사로서 보고 느낀 서점들의 책문화을 기록하고 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시작으로 벨기에, 프랑스, 독일, 영국, 포르투갈의 주요 서점과 책마을의 책문화 현장, 역사를 보여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 제3회 브런치북 프로젝트 수상작가 ‘네딸랜드’\u003cbr\u003e- 유럽의 서점문화를 촘촘히 들여다 본 눈 밝은 독자의 기록\u003c\/b\u003e\u003cbr\u003e신경미 저자는 2010년 5월 5일 남편의 유학을 따라 딸 셋을 데리고 네덜란드로 날아갔다. 네덜란드에서 전업주부로 살면서 넷째 딸을 낳았다. 네 명의 딸들에게 유산으로 남겨 줄 대단한 것이 없어서 아이들에게 추억을 남겨주고자 네 딸들과 함께 유럽의 도서관, 서점 등 책이 있는 공간을 순례했다.\u003cbr\u003e유럽의 서점문화를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으로 확장되어 ‘네딸랜드’라는 필명으로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하였고 다음카카오에서 운영하는 제3회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네덜란드에서 네 명의 딸을 키우고 있기 때문에 필명을 ‘네딸랜드’라고 지었다.\u003cbr\u003e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한글학교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글을 가르치면서 책이 있는 풍경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다. 한국에서 특수교육을 전공한 교육자로서, 엄마로서, 책을 사랑하는 독자로서, 문화공간이자 지식을 파는 유럽의 서점문화를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u003cbr\u003e《시간을 파는 서점》은 서점을 사랑하는 독자로서 유럽의 서점문화를 들여다 본 책으로서 서점이 사라지고 있는 시대에 서점이라는 공간을 통하여 책의 가치와 책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또한 오랜 역사의 시간을 지켜 온 서점들과 서점은 어떻게 시민들의 자부심이 되었는지 보여준다.\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출판사 제공 책소개 중]\u003c\/span\u003e\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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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로 만들어줄 불편한 질문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그 어느 때보다도 생각하는 능력이 중요한 시대다. 기계가 점점 더 교묘하게 발달하면서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 되어버렸다. 우리 주변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알고리즘, 진실을 덮는 가짜뉴스 등 생각을 멈추게 하는 것들로 가득 차 있다. 인공지능 시대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 고유의 사유하는 능력이라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이유다.\u003cbr\u003e철학은 어렵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고 3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을 철학의 세계로 이끈 저자 안광복은 신작 《나는 이 질문이 불편하다》에서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낯설고도 도발적인 22개의 물음을 던진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질문하고 답을 찾는 훈련을 거듭하면서 좀처럼 사용할 일 없었던 정신의 잔 근육들을 단련하고, 비판적이고 논리적이면서도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게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내 생각과 다른 의견은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하지만 불편함이야말로 ‘새로움과 발전의 어머니’ 아니던가. 낯선 목소리, 그것도 나의 ‘상식’에 강하게 맞서는 주장을 만났을 때 두뇌는 비로소 나태함에서 깨어난다.”\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출판사 제공 책소개 중-\u003c\/span\u003e\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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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품격 있는 인생, 행복한 삶에는 어떤 것이 필요한가? 이것은 독립한 인격체로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뿐만 아니라 인생의 마지막 페이지를 이미 예감한 중년들도 피해갈 수 없는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여기 내가 나름대로 찾은 대답을 이야기했다. 삶의 기쁨, 존재의 의미, 인생의 품격을 찾으려고 고민하는 모든 분들의 건투를 빈다. 그 무엇도 의미 있는 삶을 찾으려고 분투하는 그대들을 막아서지 못할 것이다.(p.11)\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n\u003ca style=\"color: #000000;\"\u003e상처받지 않는 삶은 없다. 상처받지 않고 살아야 행복한 것도 아니다. 누구나 다치면서 살아간다. 우리가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일은 세상의 그 어떤 날카로운 모서리에 부딪쳐도 치명상을 입지 않을 내면의 힘, 상처받아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정신적 정서적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그 힘과 능력은 인생이 살 만한 가치가 있다는 확신, 사는 방법을 스스로 찾으려는 의지에서 나온다. 그렇게 자신의 인격적 존엄과 인생의 품격을 지켜나가려고 분투하는 사람만이 타인의 위로를 받아 상처를 치유할 수 있으며 타인의 아픔을 위로할 수 있다.(p.56)\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div id=\"gtx-trans\" style=\"position: absolute; left: -27px; top: 653px;\"\u003e\n\u003cdiv class=\"gtx-trans-icon\"\u003e\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De Kle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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