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종교","description":"","products":[{"product_id":"나이듦이-고맙다","title":"나이듦이 고맙다","description":"\u003cp\u003e김동길 지음\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3524519,"sku":"","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unnamed_37072836-bd25-4e11-b57a-b99e58432b01.jpg?v=1597353932"},{"product_id":"신트로피-드라마","title":"신트로피 드라마","description":"\u003cp\u003e김영길 지음\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4179879,"sku":"","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63baa8ac9897b538fbc5ab42c1ae70b5.jpg?v=1598194847"},{"product_id":"풍성한-삶으로의-초대","title":"풍성한 삶으로의 초대","descriptio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김형국 지음\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strong\u003e저자 소개\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n\u003ca style=\"color: #000000;\"\u003e우리가 사는 세상은 눈물과 비통이 가득하고, 삶의 여건은 기쁨을 빼앗아간다. 하지만 저자는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함으로 기쁨을 되찾길 원한다면, 매순간 “아, 좋다! 참 좋다!” 를 외치라고 주장한다. 빼앗긴 기쁨을 회복하는 성경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을 배워 누리라고 우리에게 조언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미국 시카고에 있는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목회학 석사(M.Div)와 신학 박사(Ph.D)를 마쳤다. 미국 이민 교회인 ‘시카고 고려장로교회’에서 교육전도사와 교육목사로 사역을 시작했고, 1.5~2세 한인 청년들과 함께 ‘시카고 뉴 커뮤니티 교회’(New Community Church of Chicago)를 개척하기도 하였다. 귀국 후에는 사랑의교회 부목사로 ‘찾는이’ 사역에 매진하였고, ‘성경적이고 현대적인 도심 공동체’를 세우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2001년 나들목교회를 개척하였다. 나들목교회는 2019년 5월 다섯 개의 교회로 분교하여 나들목교회네트워크로 연대하며, 저자는 현재 나들목교회네트워크 지원센터의 대표로 섬기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서로는 『Paul’s Eschatological Use of PARISTEMI and Its Contribution to His Eschatology and Concept of Ministry』(2001 박사학위 논문), 『청년아 때가 찼다』(죠이선교회), 『교회 안의 거짓말』,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 『풍성한 삶의 기초』, 『하나님 나라의 도전』(이상 비아토르), 『만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만남은 멈추지 않는다』(이상 생명의말씀사), 『사도행전과 하나님 나라』(성서유니온선교회)가 있다.\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strong\u003e책 소개\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한국인의 에토스에 토대를 두면서도 합리적이고 보편적인 지성에 입각하여 복음을 설득력 있게 소개한 책. 나들목교회에서 지난 13년 동안 새신자들을 대상으로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소개하면서 꾸준히 업데이트한 최종판이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지 못할 정도로 하루하루 살기가 버거운 사람이든, 안락하고 평온한 환경으로 아무 걱정 없는 사람이든, 순간순간 찾아오는 \"산다는 게 도대체 뭘까?\",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와 같은 질문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책은 적극적으로든 소극적으로든, 삶의 의미를 진지하게 묻는 사람들에게 질문의 방향과 삶의 방향을 제대로 잡을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한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복음을 소개하는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되는 세 가지 문과 세 가지 장애물을 다루고,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신'에 대한 두 가지 입장, 곧 무신론과 유신론을 다루면서,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을 소개한다.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진정한 행복의 조건이 무엇인지를 들려주며, 네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이 원래 만드신 세상과 지금 우리의 세상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해본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다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세상이 깨진 이유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여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의 해결책은 무엇인지, 우리의 반응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아본 뒤, 마지막 이야기에서 이 영적 여행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알라딘 책소개 중]\u003c\/span\u003e\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5523367,"sku":"","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1_73f412f6-bfdb-4ce3-8ae2-1b464a3316e1.jpg?v=1616787529"},{"product_id":"어떻게-믿을-것인가","title":"어떻게 믿을 것인가","descriptio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김형석 지음\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폐허가 된 유럽 교회, 그 속에 우리의 미래가 있었다\u003c\/span\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보고 실컷 욕했는데 알고 보니 기독교인, 지친 마음을 달래고자 교회를 찾았더니 시작부터 헌금 이야기. 얼굴이 화끈 거리고 맥이 풀린다. 그러나 정작 가장 웃기고도 슬픈 현실은, ‘종교가 뭐예요?’라는 물음에 ‘교회 다녀요’라고 답하고는 괜스레 부끄러워져 뒤통수를 긁적이며 ‘그런데 날라리 기독교인이에요’라는 말을 덧붙이는 나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어떻게 믿을 것인가』는 이러한 이야기에 공감하는 이들을 위한 책으로, ‘올바른 신앙의 길’이란 무엇이냐는 물음과 그에 대한 답이다. 저자는 기독교의 위기가 알맹이는 사라지고 껍데기만 남아버린 우리 교회의 현실이 일그러진 신앙에 있다고 지적하며 이런 문제가 지속된다면 문을 닫고 있는 유럽 교회의 모습은 더 이상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게 될 것이라고 우려한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더불어 이러한 문제들이 결국 우리가 모두 겪고 있는 인간적인 문제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해결 받을 수 있다는 신앙의 근본에 접근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예수와 기독교 정신에 보다 본질적으로 다가설 것을 주문한다. 책의 곳곳에는 저자의 고민과 고뇌의 흔적들이 켜켜이 쌓여 있어 책장 하나하나를 넘길 때마다 시간의 무게와 진정성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u003c\/span\u003e\n\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_text\"\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_text\"\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교보문고 제공 책소개]\u003c\/span\u003e\u003c\/div\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5654439,"sku":"","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files\/1_33727b0d-a058-4b32-a125-3bc6fdf99546.jpg?v=1710268651"},{"product_id":"자유함","title":"자유함","description":"\u003cp\u003e닐 앤더슨 외 지음, 김광남 옮김\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6473639,"sku":"","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x9788957881125.jpg?v=1598603316"},{"product_id":"달라이-라마의-행복론","title":"달라이 라마의 행복론","description":"\u003cp\u003e달라이 라마 외 지음, 류시화 옮김\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6768551,"sku":"","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unnamed_4fc7f1ea-37f1-4e3b-a312-5d3a8a7cfa7e.jpg?v=1597390568"},{"product_id":"예수와-함께한-가장-완벽한-하루","title":"예수와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description":"\u003cp\u003e데이비드 그레고리 지음, 서소울 옮김\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26997927,"sku":"","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unnamed_5f647fc8-eb4b-4995-8fdd-70b92dd99e20.jpg?v=1598480057"},{"product_id":"예수와-함께한-저녁식사","title":"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description":"\u003cp\u003e데이비드 그레고리 지음, 서소울 옮김\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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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했다.\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strong\u003e책 소개\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토머스 머튼, 마더 테레사와 함께 20세기 인류에게 주어진 위대한 영성가인 헨리 나우웬의 삶을 그린 전기이다. 언론인 겸 방송 프로듀서인 저자가 전 세계를 오고 가며, 헨리의 친구, 가족, 동료 등 100명이 넘는 사람들과 인터뷰하면서 정직하고도 세밀하게 나우웬을 그려냈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이 책은 2003년에 동성애 관련 내용을 삭제하고 과도하게 편집해 출간된 바 있으나, 포이에마에서 2006년 헨리 나우웬 서거 10주년 기념 서문을 추가해 원문에 가장 충실히 번역하여 재출간했다. 또한 헨리 나우웬에게 큰 영향을 받았던 한국 교계 목회자 및 신학자들의 추천사와 헨리 나우웬의 어린 시절을 비롯한 인생의 소중한 부분을 담은 사진도 함께 수록해 더욱 생생한 그의 삶을 엿볼 수 있도록 편집했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은 1부는 ‘마음’으로, 헨리 나우웬 생애의 중요한 주제들을 다룬다. 또한 그의 내면세계와 외적 세계를 탐사하고, 성품, 사역과 삶에서 부딪쳤던 어려움을 이야기한다. 2부 ‘지성’에서는, 네덜란드에서의 어린 시절로부터, 학생, 교사, 교수로 지내며 심리학과 신학적 지식이 성장했던 시절 그리고 학계를 떠나 라르쉬에 합류하기까지 나우웬을 따라간다. 3부 ‘몸’에서는, 그의 생애의 마지막이자 가장 의미 깊은 10여 년을 다룬다.\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알라딘 책 소개 중]\u003c\/span\u003e\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31126695,"sku":"","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1_61db20ac-fd5e-44d4-80f8-1ef0be7071e3.jpg?v=1618064084"},{"product_id":"지금-머물러-있는-곳을-더욱-사랑하라","title":"지금 머물러 있는 곳을 더욱 사랑하라","description":"\u003cp\u003e매리 포플린 지음, 이지혜 옮김\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33092775,"sku":"","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unnamed_891206a7-8beb-48fa-8b5d-b121df32373d.jpg?v=1598611771"},{"product_id":"사랑의-왕진-가방","title":"사랑의 왕진 가방","description":"\u003cp\u003e박세록 지음\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34895015,"sku":"","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1d263dfa780a15da2b531b70cdcb7695.gif?v=1598191233"},{"product_id":"크고자-하면-내려가야-합니다","title":"크고자 하면 내려가야 합니다","description":"\u003cp\u003e빌 하이벨스.랍 윌킨스 지음, 윤종석 옮김\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36369575,"sku":"","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unnamed_9575f309-75a4-41e7-b333-f22ee501fef2.jpg?v=1598618954"},{"product_id":"고맙다","title":"“고맙다”","description":"\u003cp\u003e서정인 지음\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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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n\u003ca style=\"color: #000000;\"\u003e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군종목사(3, 8, 17사단), 한국해비타트, 화란한인교회 사역을 거쳐 지금은 온생명교회(경기도 남양주)를 담임하고 있다. 현재 \u0026lt;개혁교회건설연구소\u0026gt;, \u0026lt;개혁정론\u0026gt;, \u0026lt;서울포럼\u0026gt;, \u0026lt;S.E.T\u0026gt;(유럽한인 2세 사역 단체), \u0026lt;국제사회복지민간협력기구\u0026gt; 일에 관여하고 있다.\u003cbr\u003e저서로 『고흐의 하나님』(홍성사), 『렘브란트의 하나님』(홍성사), 『예배, 교회의 얼굴』(그라티아), 『종교개혁과 예배』(SFC 출판부), 『예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 2(세움북스), 『십계명, 문화를 입다』(SFC 출판부) 외 다수가 있다.\u003cbr\u003e틈틈이 직분과 예배(예식)회복을 위해 가르치고 글을 쓰고 있다.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해 개혁신학과 전도, 공교회와 토착화 및 기독교문화와 세대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나누기를 좋아한다.\u003c\/a\u003e \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strong\u003e책 소개\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a style=\"color: #000000;\"\u003e\u003cstrong\u003e그림으로 표현된 고흐의 신앙고백과 글로 표현된 저자의 신앙고백\u003c\/strong\u003e\u003cbr\u003e흔히 ‘광기(狂氣)의 천재 화가’로 통하는 고흐. 그는 화가의 한 사람을 넘어서서 동서양을 넘나들며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된 지 오래다. 그의 삶과 그림은 수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논의의 프리즘을 통해 끊임없이 다시 읽히고 해석되어 왔다.\u003cbr\u003e이 책에서 저자는 고흐의 작품들에 투영된 기독교 신앙의 자취를 더듬으며, 그가 화폭을 통해 궁극적으로 추구하고 구현하려 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차근차근 짚어 간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신화화된 고흐’가 아니라 우리네 일상의 모습에 훨씬 가까이 다가와 있는 고흐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고뇌하고 아파하며 상처입고 위안 받는, 혹은 위안을 주려는 그의 모습 가운데는 늘 하나님의 그림자가 투영되어 있다. 복음을 전하려 했지만 목회자가 될 수 없었던 고흐에게 그림이야말로 ‘복음의 씨앗을 뿌리며 하나님과 합일되기를 소망했던’ 그의 일상의 염원을 담아내는 것이었기 때문이다.\u003cbr\u003e저자는 네덜란드에서 7년간 목회자로 사역하면서 고흐의 ‘상처받은 삶’에 특별히 주목했다. 고흐가 남긴 서신과 작품을 통해 그의 삶에 아로새겨진 상처와 고통의 흔적에 다가가면서 그는 ‘고통을 나누려는 마음이 시대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길’임을 깨닫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trong\u003e고흐의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u003c\/strong\u003e\u003cbr\u003e일반적으로 고흐의 작품은 서양미술사의 흐름 가운데 양식과 기법을 중심으로 논의되어 왔다. 그가 다룬 다양한 주제와 소재들도 ‘후기인상파’라는 틀 속에서 조명되어 오다시피 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는 개별 작품에 나타난 그런 특징들이 고흐의 삶의 단면들은 물론 그때그때의 정황과 맞물린 그의 심성을 어떻게 반영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었다.\u003cbr\u003e저자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런 연관관계를 확장함으로써, 자본주의가 발흥하는 19세기 후반 서양 문화의 맥락에서 배태된 고흐의 삶과 작품이 갖는 의미를 살펴보며, 하나님과 인간의 올바른 관계와 우리 신앙의 현주소까지 조심스레 진단한다. 삶과 신앙의 본질적인 문제를 거창한 담론이 아닌 평범한 일상에서 접근하고 다루는 저자의 탐색은 150여 년의 시차와 동서양을 넘나들며 ‘가장 평범하면서 보편적인 것’이 갖는 진실에 맞닥뜨리게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trong\u003e책의 구성\u003c\/strong\u003e\u003cbr\u003e고흐의 작품 가운데 80여 점을 주제별로 16꼭지로 묶고, 각각의 주제에 따른 그림들을 통해 그의 삶과 신앙의 궤적을 더듬어가면서 우리 삶의 보편적 문제로 접근해 간다.(각 꼭지 제목에서 쉼표 뒤의 말들이 그 문제들의 핵심을 집약하여 나타낸다.) 꼭지마다 맨 끝에 저자가 ‘누님’이라 부르는 지인 분께 보내는 편지글은, 각 꼭지에서 다룬 주제와 내용을 집약하면서 맺음말 구실을 하는 한편, 새로운 문제 제기를 통한 성찰과 묵상으로 다가서게 한다.\u003cbr\u003e자세한 사연이 밝혀져 있진 않지만 편지글의 수신인인 ‘누님’(이 책의 추천사를 쓴 김기남 두레교회 권사)도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과 상처를 안고 살아온 분이다. 고흐의 삶과 작품을 통해 고통의 나눔과 위안의 문제에 다가가려 했던 저자의 소박하지만 간절한 바람이 담긴 이 서신들을 읽다 보면, 마치 이 편지의 수신인이 우리 각자인 듯한 느낌이 든다. 결국 우리도 일상의 고통과 상처를 나누고 위안하며 위안 받아야 할 존재들이기 때문일 것이다.\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출판사 제공 책 소개]\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 \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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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해 느낀 하나님에 대한 그리움과도 닮아 있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이 책의 4장에 실린 「나는 피조물이었다」에서 이러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여섯 살 때에 영문도 모른 채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어떻게 하나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또 영성으로 나아가게 되었는지 구체적인 문답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밖에도 이어령만의 사색적이고 섬세한 필치를 느낄 수 있는 산문들이 가득하다. 특히 3장에 실린 「나의 문학적 자서전」에서는 그간 치밀하게 축조해온 이어령의 문학이 과연 어떠한 과정으로 진행돼왔는지 남김없이 보여주고 있다.\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알라딘 책 소개]\u003c\/span\u003e\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54129831,"sku":"","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8970636722_2.jpg?v=1609648592"},{"product_id":"우물을-파는-사람","title":"우물을 파는 사람","descriptio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이어령 지음\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strong\u003e저자 소개\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n\u003ca style=\"color: #000000;\"\u003e193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났다.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이화여대 석좌교수, 동아시아 문화도시 조직위원회 명예위원장,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조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반평생 동안 이화여자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석좌교수, 석학교수를 지냈다. 《조선일보》, 《한국일보》, 《중앙일보》, 《경향신문》 등 여러 신문의 논설위원으로 활약했으며, 월간 《문학사상》의 주간으로 편집을 이끌었다. 서울 올림픽 개폐회식과 식전 문화행사, 대전 엑스포의 문화행사 리사이클관을 주도했으며 초대 문화부 장관을 지냈다. 1980년 객원 연구원으로 초빙되어 일본 동경대학교에서 연구했으며, 1989년에는 일본 국제일본문화연구소의 객원 교수를 지내기도 했다. 《중앙일보》 상임고문, (사)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을 역임했다. 그는 60년 이상 평론과 소설, 희곡, 에세이, 시, 문화 비평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방면의 글을 써왔으며, 대표 저서로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축소지향의 일본인》 《디지로그》 《젊음의 탄생》 《지성에서 영성으로》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 《생명이 자본이다》 《가위바위보 문명론》 《보자기 인문학》 《언어로 세운 집》 《지의 최전선》 등이 있다. 현재 길고 길었던 지적 여정의 대미를 장식할 ‘한국인 이야기’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흙 속에 저 바람 속에’로부터 ‘한국인 이야기’까지,\u003cbr\u003e시대의 흐름을 통찰하고 변혁시켜 온 정신사의 궤적과\u003cbr\u003e한국 사회의 방향을 제시해온 이어령의 시대적 선언!\u003cbr\u003e\u003cbr\u003e20대 - 《저항의 문학》으로 문단을 놀라게 했다.\u003cbr\u003e30대 - 《흙 속에 저 바람 속에》로 한국을 놀라게 했다.\u003cbr\u003e40대 - 《축소지향의 일본인》으로 일본을 놀라게 했다.\u003cbr\u003e50대 - ‘벽을 넘어서’를 기치로 초대형 국가 이벤트를 기획하여 세계를 놀라게 했다.\u003cbr\u003e60대 - ‘산업화는 늦었지만 정보화는 앞서 가자’는 슬로건으로 IT 강국의 정신적 기반을 제시 했다.\u003cbr\u003e70대 - ‘디지로그 선언’으로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문명 융합을 통해 인류의 인간적 미래를 제 시했다.\u003cbr\u003e80대 - ‘한국인 이야기’로 한국인의 문화 유전자를 분석하여 우리가 생명화 시대의 주역임을 일깨우고 있다.\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strong\u003e책 소개\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이어령 박사는 평생 우물을 파는 사람이었다. 이 말은 무언가에 대한 갈증과 배고픔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해 가는 사람이었다는 뜻이다. 그 무언가가 무엇인지는 이어령 자신도 알지 못했지만, 나이 들어 세상에서 좋다는 것을 다 누렸을 때, 그는 자신이 배고픔과 갈증을 느끼고 있는 그 무언가에 대해 깨닫게 된다. 그것은 바로 창조자였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이 책은 그가 무신론자이었을 때부터 현재까지 끝없이 파왔던 영혼의 우물에 대한 이야기다. 결국 그는 영원히 마르지 않을 우물을 팠고, 그 우물물을 이 책을 통해 나눠주고 있다. 영혼이 갈한 많은 이들에게 참 생수의 맛을 보게 해 줄 것이다.\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알라딘 책 소개]\u003c\/span\u003e\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54162599,"sku":"","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unnamed_60dca4ab-5139-44aa-8bea-aaa2b8c8632a.jpg?v=1598512295"},{"product_id":"지성에서-영성으로","title":"지성에서 영성으로","descriptio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이어령 지음\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시대의 지성 이어령이 전하는 영성에 대한 참회론적 메시지.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은 2007년 7월 24일 세례를 받기 위해 무릎을 꿇었다. 무엇이 그를 이성과 지성의 세계에서 영성의 세계로 떠나게 만들었을까. 이 책은 크리스천 이어령의 지성에서 영성의 길로 나아가는 과정과 영성의 세계에 들어오면서 과정과 그에 따른 솔직한 생각에 대해서 세세하고 기록하고 있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저자의 일기와 강연, 기사와 편지글로 이뤄져 있다. 세례를 받기 전 영성의 단계로 들어가기 직전 교토에서와 결정적으로 영성의 단계에 들어서는 하와이, 한국에서의 순서로 진행된다. 그리고 딸 이민아의 간증내용과 여러 언론사에서 인터뷰한 내용들을 정리한 글들도 함께 실려 있다.\u003c\/span\u003e\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54195367,"sku":"","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unnamed_b20bc894-de44-471e-9a90-4ee8d41aeea2.jpg?v=1609603829"},{"product_id":"지성과-영성의-만남","title":"지성과 영성의 만남","descriptio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이어령.이재철 지음 \u003cmeta charset=\"utf-8\"\u003e2012-06-11\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 data-mce-fragment=\"1\"\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n\u003ca style=\"color: #000000;\"\u003e삶이란 무엇입니까? 자녀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합니까? 우리나라의 주택 문제, 높은 자살률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죠? 올바른 직업관이란? 성장과 분배, 재벌 문제에 대한 해법은? 한국 정치, 무엇이 문제인가요?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우리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오늘날 우리를 에워싼 다양한 문화를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과연 종교는 삶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까?\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우리 시대를 대표하는\u003cbr\u003e스승의 스승, 멘토의 멘토에게 길을 묻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지성의 한계를 깨달은 뒤 영성이 묻어나는 지성으로 거듭난 이어령 교수와,\u003cbr\u003e삶의 현장에서 지성과 영성의 조화를 꾸준히 실천해 온 이재철 목사가 만나\u003cbr\u003e삶, 가족, 교육, 사회, 경제, 정치, 세계, 문화, 종교를 주제로 이야기꽃을 피운다.\u003cbr\u003e신과 인간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비롯해 사회 각 영역에 산재된 구체적 질문에 이르기까지,\u003cbr\u003e여러 질문과 고민 앞에 길을 잃고 서성이는 이들에게 명확한 지침과 따스한 위로를 선사한다.\u003cbr\u003e밤늦도록 청중의 발걸음을 붙잡고, 현재까지도 수십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뿌리고 있는 2010 양화진문화원 화제의 강좌, 그 감동의 순간을 책으로 만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시대를 앞서가는 얼리 어답터,\u003cbr\u003e변하지 않는 가치에 오늘을 거는 구도자\u003cbr\u003e\u003cbr\u003e깊은 지성과 견고한 영성이\u003cbr\u003e흔들리고 방황하는 인생에게 전하는 위로와 해답\u003cbr\u003e\u003cbr\u003e웃음과 눈물, 탄식과 탄복을 자아내는 명강의!\u003cbr\u003e\u003cbr\u003e특별한 만남이 낳은 특별한 책\u003c\/b\u003e\u003cbr\u003e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스승과 멘토가 만났다. 한국이 낳은 지성이자 석학인 이어령 교수, 그리고 한국 교회의 대표적 설교자이자 한국의 목회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기독교 국내 저자인 이재철 목사. 이들이 몸담은 위치가 지성과 영성의 첨탑이라는 점에서, 둘의 만남은 그 자체로 남다르다.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 특별함을 더하는 이유는, 지성의 대가인 이어령 교수가 지성의 한계를 깨닫고 더 깊은 지성으로 거듭난 이후, 영성의 대가와 나눈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이어령 교수는 2007년 7월 24일 세례를 받았다).\u003cbr\u003e사실 두 사람의 만남은 3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재철 목사는 출판사를 경영하는 청년 기업가로, 이어령 교수는 저자로 만나 장편소설 《둥지 속의 날개》를 펴냈는데, 이를 계기로 이어령 교수는 문학평론가에서 소설가로 변신하게 되었다. “두 번째 만남을 통해 제가 다시 홍성사에서 책을 내게 되었는데, 한 분은 한국 교계를 이끌어 가고 있는 명망 높은 목사님으로, 저는 막 교회에 입문한 초심자로서 거듭나 있었지요. 어느 극작가가 이런 기막힌 반전의 드라마를 쓸 수 있겠습니까”(이어령). 과거 두 사람은 신앙과는 먼 자리에서 출판 활동을 하고 있었기에, 《지성과 영성의 만남》은 누구보다 저자들에게 남다른 의미를 지닌 책이 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삶의 전 분야에 던지는 새로운 통찰\u003c\/b\u003e\u003cbr\u003e《지성과 영성의 만남》은 양화진문화원 주최로 2010년 4월 8일부터 12월 2일까지 총 8회에 걸쳐 공개적으로 열린 이어령.이재철 대담을 정리한 것이다. 대담 진행은 특유의 입담과 예리한 질문으로 널리 알려진, 전 [KBS 집중토론] 사회자 김종찬 씨가 맡았다. 대담이 있는 날은 시작 전부터 ‘라이브 무대’를 사수하기 위한 청중들로 북적였다. 저녁 8시 시작하여 밤 10시가 넘도록 계속되는 대담자들의 열의와, 시종일관 그들을 주시하는 많은 눈빛은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u003cbr\u003e‘삶.가족’, ‘교육’, ‘사회’, ‘경제’, ‘정치’, ‘세계’, ‘문화’, ‘종교’라는 여덟 가지 주제를 보면 알 수 있듯, 오늘을 사는 한 사람,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질문들을 토대로 했다. ‘삶이란 무엇인가’ ‘교육이란 무엇인가’ ‘이상적 정치란 무엇인가’ ‘종교의 역할은 무엇인가’처럼 본질적인 질문에서부터, 오늘날 ‘교육의 현실과 문제’ ‘높은 자살률과 동성애 문제’ ‘끝이 보이지 않는 보수와 진보, 성장과 분배 문제’ ‘진화하는 세계화와 범람하는 문화에 대처하는 자세’ ‘종교의 타락, 지성과 영성의 역할’ 등 사회 현실과 밀착된 구체적 질문들을 다룬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대담, 영원을 담다\u003c\/b\u003e\u003cbr\u003e이에 대하여 ‘지성’은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지식, 문학성과 창조력이 빚어내는 현란한 수사로 문제의 핵심을 파고든다. 시대를 앞서 나가는 예지, 연륜이 묻어나는 여유로 감탄과 웃음을 자아낼 뿐 아니라, 날선 비판이 아닌 애정 어린 조언과 당부로 듣는 이의 가슴을 따스하게 한다.\u003cbr\u003e한편 ‘영성’은 영원에 비추어 오늘을 바라보는 눈, 정적靜寂을 파고드는 음성으로 시종일관 청중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신.구약을 꿰뚫는 해박한 성경 지식, 삶과 합일된 정직하고도 적실한 언어로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데, 자칫 일방적 설교가 되지 않도록 사전에 제단祭壇 앞에서 많은 대화가 있었음을 짐작게 한다.\u003cbr\u003e답이 있는 질문과 힘이 있는 대답, 곧 답을 이끌어 내는 질문과 실천을 이끌어 내는 답을 독자들은 읽는 내내 마주하며,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들을 지침 삼아 여러 적용점을 발견하게 된다. 대학생, 가정주부, 자영업자, 공무원 등 직업이나 신앙 유무에 상관없이 21세기를 살아가며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고민을 짊어진 사람은 누구나 이 책의 독자가 될 수 있다. 표면적으로 느끼지 못한다 할지라도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고민들, 그러나 누구도 쉽게 답할 수 없는 문제들에 대한 명확한 대답은 지금 이 시대, 그 무엇보다 따스한 위로와 감사의 이유가 될 것이다.\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 data-mce-fragment=\"1\"\u003e[출판사 제공 책소개]\u003c\/span\u003e\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54228135,"sku":"","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8936503006_2.jpg?v=1609603248"},{"product_id":"같이-걷기","title":"같이 걷기","description":"\u003cp\u003e이용규 지음\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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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 KBS [아침마당], CBS [새롭게 하소서] 등에 출연했으며, 강단과 매체에서 복음과 신앙의 본질을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u003cbr\u003e저서로 《Why Jesus 왜 예수인가?》, 《Why Pray 왜 기도하는가?》, 《사람이 선물이다》, 《왜 일하는가?》, 《고난이 선물이다》(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a style=\"color: #000000;\"\u003e\u003cb\u003e기독교가 종교였다면\u003cbr\u003e난 불교를 떠나지 않았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많은 방황 끝에 만난 예수는 나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u003cbr\u003e왜 예수는 종교 이상인가? 왜 예수여야 하는가!\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조정민 목사는 불교 집안에서 태어나 세상에서 성공가도를 달리며 열심히 살았다, 어릴 때부터 진리에 대한 갈급함이 있어서 여러 종교에도 심취했었다. 아내는 모태신앙인으로 오랫동안 그를 위해 기도했다. 그는 나이 47세에 새벽기도 가는 아내를 붙들러 교회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아내를 교회에서 구출하겠다는 각오로 출입을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예수를 알게 되었다.\u003cbr\u003e그는 성경 공부를 하면서 예수가 진리임을 깨닫게 되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성경을 읽을수록 그 믿음은 더욱 확고해졌다. 그는 섬기고 있는 베이직교회에서 인문학 강좌처럼 편하게 ‘왜 예수인가?’를 주제로 수요강좌를 시작했다. 바로 그가 고민하던 주제였다.\u003cbr\u003e‘왜 예수인가? 왜 크리스천들은 예수만이 길이라고 고집해서 사람들을 답답하게 하는가?’\u003cbr\u003e매주 하나씩 기도의 자리에서 받은 열두 개의 단어가 열두 번의 강좌가 되었고, 책이 되었다.\u003cbr\u003e‘종교 이상, 노 마일리지, 자유, 기쁨, 사랑과 권력, 죄, 은혜, 고난, 거듭남, 제자, 십자가, 부활’ 등 열두 개의 키워드를 통해 왜 예수인지에 대한 답을 얻기를 바란다.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믿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모든 크리스천과 교회는 다니고 있지만 경계선에서 방황하는 반(半)신자와 비신자 모두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다.\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출판사 제공 책소개 중-\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div class=\"Ere_prod_mconts_R\"\u003e\u003c\/div\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63698087,"sku":"","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unnamed_0ab75e7d-9b1e-4419-b43a-48df7c0e4960.jpg?v=1602010906"},{"product_id":"왜-일하는가","title":"왜 일하는가?","description":"\u003cp\u003e조정민 지음\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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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set=\"utf-8\"\u003e\n\u003ca style=\"color: #000000;\"\u003e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던 저자는 생명의 길인 예수님을 만난 후 사랑의 공동체에 대한 꿈을 품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많은 종교적 방황을 통해서 예수님이 진리임을 확신하게 되었고, 이 시대가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한다. 또 트위터 광장, 페이스북 우물가에서 인생의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들려주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MBC 사회부.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뉴스데스크] 앵커, 보도국 부국장, iMBC 대표이사, 온누리교회 목사, CGNTV 대표를 역임했으며, 2020년 현재는 베이직교회 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Why Jesus 왜 예수인가?》, 《Why Pray 왜 기도하는가?》, 《사람이 선물이다》, 《왜 일하는가?》, 《고난이 선물이다》(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n\u003ca style=\"color: #000000;\"\u003e\u003cb\u003e왜 지금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이 절실한가?\u003c\/b\u003e\u003cbr\u003e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여전히 하나님 뜻에는 관심이 없고, 내 뜻을 이루어 줄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많다. 하나의 사건을 놓고도 서로 하나님의 뜻이라며 상반된 의견을 내놓는다. 우리는 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할까? 왜 이단들은 시대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걸까? 이유는 하나님의 뜻이 변질되고 왜곡되기 때문이다. 영적 여행의 시작과 끝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여정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나는 바른 길을 가고 있는가?\u003cbr\u003e어떻게 살아야 하는가?\u003c\/b\u003e\u003cbr\u003e본질적인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뜻은 그분을 바로 아는 데서 출발한다. 하나님의 뜻은 분명하다. 하나님 말씀에 그대로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믿음의 길을 가려면 가장 먼저 성경을 잘 알아야 한다. 성경은 기록된 하나님이며 계시된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을 모르는 비신자들조차 고개를 숙일 기준이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세상의 종교는 내 뜻을 이루어 줄 신을 찾지만\u003cbr\u003e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내가 되는 것이다.\u003cbr\u003e이 책에서는 혼돈의 시대에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아홉 가지 키워드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조명하고 있다.\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출판사 제공 책소개 중-\u003c\/span\u003e\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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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년 이 시골 소년의 삶 속에 일련의 비극적인 사건이 잇따라 일어났다. 한 해에 어머니와 누이가 잇따라 세상을 떠났고, 뒤이어 아버지가 재혼했다. 같은 해, 열여섯 살의 번연은 의회군의 보병으로 입대하여 3년간 복역했다. 그가 배치된 지역은 거의 전투가 벌어지지 않았지만, 어느 날 한 젊은이가 그 대신 임무에 나갔다가 전사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 일을 두고 번연은 평생 하나님이 특별한 사명을 위해 자신을 살려 주셨다고 믿으며 살았다.\u003cbr\u003e제대 후 그는 믿음의 아내를 만나 결혼했다. 결혼할 때 아내가 가져온 신앙 도서들을 접하며 그는 진정한 회심을 경험했다. 그러나 가난한 신혼살림, 시각장애를 안고 태어난 첫아이, 뒤이어 태어난 세 아이, 아내와의 사별, 재혼 등 혼란스러웠던 시대상 만큼이나 그의 개인사도 녹록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그는 영적 암흑기에 빠져들었으나 고통스러운 정련과 정화의 시간을 뚫고 나왔고, 마침내 복음을 전하는 설교자로 세워졌다.\u003cbr\u003e번연은 일평생을 내전과 영국의 종교 지형도가 다시 그려지는 사회의 대격변 시기에 살았다. 1660년 영국의 찰스 2세는 비국교도들의 자유를 제한했지만, 번연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을 포기할 수 없어 12년 동안 옥고를 치렀다. 출소한 번연은 베드포드의 목사가 되었으며, 이후에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기꺼이 감옥에 갇히는 수고를 감당했다. 《천로역정》(1678)을 비롯해 많은 작품들은 그가 수감 생활을 하는 동안 탄생했다. 1688년 8월 31일 런던에 설교를 하러 갔다가 그곳에서 눈을 감았다.\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strong\u003e루이스 레드 형제 (그림)\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a style=\"color: #000000;\"\u003e조지, 프레더릭 그리고 루이스 레드 세 형제는 모두 뛰어난 업적을 이뤄낸 예술가였다. 맏형 조지는 ‘로열 아카데미’의 화가로 40년 간 종사하며 스테인드 글라스를 디자인했고, 수많은 책들에 삽화를 그려넣었다. 둘째 프레더릭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유명한 도자기 공예가가 되었다. 그리고 막내이자 셋 중에 가장 이름이 널리 알려진 루이스는 미국으로 이주하여 탁월한 예술가이자 삽화가가 되었다.\u003cbr\u003e1890년대 세 형제가 협력하여, 존 번연의 『천로역정』 (1898년)을 비롯한 여러 책에 삽화 작업을 진행했다. 『천로역정』에는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으로 이루어진 삽화들이 다수 들어 있는데, 이는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 융성했던 ‘미술공예운동’에서 상당한 영향을 받은 것이다. 여기 번연의 대표적인 고전 우화에 실린 삽화들은 독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b\u003e책 소개\u003c\/b\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기독교문학 『천로역정』완역판. 존 번연의 삶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존 번연 생애 연보’ 가 실려 있다. 내용은 크리스천이라고 하는 한 남자가 성경을 읽고서 자기의 죄를 뉘우치고 하나님의 나라를 향하여 여행하는 이야기를 제1부로 하고, 그 아내가 남편을 따라 같은 길을 가는 것이 제2부가 된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여기서 길을 가는 도중 통과하는 갖가지 난관이나 방해자들은 모두 성경적 알레고리, 은유 그리고 상징(symbol)을 사용하여 묘사하였다. 이 작품의 두드러진 특징은 『천로역정』이 기독교인의 참된 삶을 표현한 알레고리라는 점일 것이다. 『천로역정』을 읽을 때 성경을 읽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가지게 되는 것은 번연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성경을 생활화했는지를 증명해 준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번연은 성경을 뿌리로 하여 불변하는 인간상과 인간 구원의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 그리스도를 불변하는 완전한 전형으로 삼고 있으며 그 속에서 인간 구원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 우리는 인간성을 상실해 가는 오늘의 세대에 그 회복을 위하여 투쟁하는 참인간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이번 크리스챤다이제스트의 개정판에는 루이스 레드 형제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으로 그려진 명삽화 80장을 수록하여 본문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상상하고 깊이 있게 묵상할 수 있도록 하였고, 전체적인 디자인과 가독성을 개선하여 독자들이 좀 더 쉽고 즐겁게 작품 속으로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개정판에서는 e북으로도 함께 출간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 style=\"color: #000000;\"\u003e[알라딘 책 소개 중]\u003c\/span\u003e\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63992999,"sku":"","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1_80cc118c-2579-45d6-be9a-5a60e685577c.jpg?v=1618061407"},{"product_id":"사도-바울","title":"사도 바울","description":"\u003cp\u003e존 폴락 지음, 홍종락 옮김\u003c\/p\u003e\n\u003cp\u003e\u003cbr\u003e\u003c\/p\u003e","brand":"De Kleine Boekwinkel","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35687664091303,"sku":"","price":2.5,"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402\/3009\/2967\/products\/012a420a0654d8fdcb2f6e35812861f6.jpg?v=1598190798"}],"url":"https:\/\/dekleineboekwinkel.com\/collections\/%ec%a2%85%ea%b5%90\/%ec%96%b4%eb%a6%b0%ec%9d%b4.oembed","provider":"De Kleine Boekwinkel 아주 작은 책가게","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