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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일어나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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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커센바움 (지은이), 김정민 (옮긴이)

지은이 소개

보스턴의 체스넛힐 연구소Chestnut Hill Institute의 연구원이자 임상 심리치료사로 25년간 일하며, 개인·가족·부부의 심리치료를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건강하고 풍요로운 관계 형성을 돕는 데 헌신하고 있다.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딸로 태어나 불우하고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던 커센바움 개인의 경험은 오랜 시간 동안 심리치료사로 일하며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쓰는 데 원동력이 되었다. 그 결과 한 개인의 불행한 사건을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여, 최대로 긍정적인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질문과 진단들을 개발해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사랑으로 시작해 이별로 끝나는 상실이, 고통이 아닌 희망과 새로운 행복의 신호탄이 될 수도 있음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오랜 임상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모든 일에는 일어나는 이유가 있다》 《착한 사람도 바람난다》 《당신의 남자를 걷어찰 준비를 하라》 등 관계에 대한 많은 책을 집필했으며, 독자들의 뜨거운 찬사와 지지를 받고 있다.

 

책 소개

삶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에 의미가 있다는 깨달음을 얻은 사람들의 이야기. 인생 최대의 난관에 부딪힌 이들은 삶의 의미를 탐색하기 위한 긴 여정을 마치고 거기서 얻은 깨달음으로 전보다 훨씬 더 나은 삶을 살고 있다. 더 이상 슬픔이나 걱정 같은 부정적인 생각으로 고통스러워하며 밤을 지새우지 않고, 막연하게 남을 탓하거나 자신을 미워하는 일도 사라졌다. 무엇보다 자신을 병들고 나약하고 희망 없는 존재로 여기는 생각에서 벗어났다. 고난을 이기고 살아남은 자들에게는 하루하루가 새로울 수밖에 없다.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모두 실존 인물들이다. 심리 치료 전문가인 미라 커센바움은 풍부한 임상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혼란스럽고 불운한 사건들의 실마리를 푸는 노력을 계속해 왔다. 그 결과, 사람들이 발견한 갖가지 이유에서 일련의 패턴을 찾아내 우리 삶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의 의미를 궁극적으로 열 가지로 압축했다. 또한 자신이 겪은 일이 어떤 이유에 해당되는지 알게 하기 위해 책의 각 장마다 진단용 질문을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부정적인 일에서 긍정적인 것을 찾아내는 훈련을 할 수 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손실이나 실망에서 빠져나오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삶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은 우리 힘으로 막을 수 있는 게 아니다. 그렇다면 의미를 모르는 채 괴로워하는 것보다 스스로 찾아 나서는 편이 좀 더 행복에 다가서는 길이 아닐까? 이 책에 언급된 이유 하나하나가 수많은 타인들과 구별되는 ‘나’가 되게 해주는 동시에 ‘나’로 하여금 더욱 참된 삶을 누릴 수 있게 하고, 궁극적으로 ‘나’란 사람이 진정 누구인지 찾을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알라딘 책 소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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