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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한 죽음

🆕 완전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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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각) 1권 공유 가능합니다.

기욤 뮈소 (지은이), 이승재 (옮긴이)

지은이 소개

1974년 프랑스 앙티브에서 태어나 니스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몽펠리에대학원 경제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이수한 후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첫 소설 《스키다마링크》에 이어 2004년 두 번째 소설 《그 후에》를 출간하며 프랑스 문단에 일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고, 《그 후에》부터 《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까지 16권의 소설 모두가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매년 《르 피가로》지와 <프랑스서점연합회>에서 조사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순위에서도 8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세 번째 소설 《구해줘》는 아마존 프랑스 8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고, 국내에서도 무려 200주 이상 베스트셀러에 등재되었다.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 독자들이 그의 소설에 공감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 기욤 뮈소의 소설은 단숨에 심장을 뛰게 만드는 스토리,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흡입력, 눈에 보일 듯 생생한 묘사로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인생은 소설이다》는 소설 안에 소설이 있는 격자 형식을 취하고 있다. 현실과 픽션 사이에 놓인 거울을 통과하는 순간 소설과 작가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하게 끌려나온다.

책소개

지금 당장 자신이, 혹은 사랑하는 사람이 죽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경험한 사람들의 도시, 9.11 사태 이후의 뉴욕을 배경으로 쓴 소설이다. 약육강식의 세계 속에서 하루하루를 숨 가쁘게 살아가는 맨해튼의 젊은 변호사 네이선 텔 아미코. 그는 호스피스 병동의 원장이자 타인의 죽음을 예견한다고 주장하는 가렛 굿리치 박사와 만나면서 죽음을 둘러싼 연이은 사건들에 휘말리게 된다.

임사 체험, 메신저, 죽음의 전조 등의 소재들을 현실적인 인물들의 일상과 짜임새 있게 엮어냈다. 박진감 넘치는 구성이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들며 최후의 반전 또한 수준급이다. 그러나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드는 힘는 급박하게 전개되는 사건들 사이사이 던져지는 본질적인 물음들 - 죽음의 순간 우리가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될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 에 있다.

[알라딘 책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