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위니의 겨울 – De Kleine Boekwinkel 아주 작은 책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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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위니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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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키 폴(지은이), 밸러리 토머스(글), 김중철(옮긴이)

코키 폴 (Korky Paul) (지은이)

1951년 짐바브웨에서 태어났다. 「마녀 위니」 시리즈를 비롯한 수많은 어린이책과 시집에 그림을 그린 인기 작가다. 자신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초상화가’일 거라고 굳게 믿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어린이들을 만나는 걸 좋아한다. 영국 옥스퍼드에서 부인과 함께 살며, 남아프리카 공화국식 바비큐인 ‘브라이’를 꾸준히 만들어 먹는다.

밸러리 토머스 (Valerie Thomas) (글) 

1987년 「마녀 위니」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 후로 위니와 함께 온갖 모험을 했다. 요술 빗자루와 하늘을 나는 양탄자도 타 보고, 아기 용에게 엄마를 찾아 주기도 하고, 슈퍼 호박을 키우고, 바닷속과 우주에도 다녀왔다. 비록 진짜 요술 빗자루는 없지만 세계 여러 나라를 꽤 많이 여행했으며, 지금은 호주에 살고 있다. 

김중철 (옮긴이)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난 김중철은 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들다 지금은 어린이책 기획 및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엮은 책으로 《구렁덩덩 신선비》, 《도둑 나라를 친 새신랑》, 《쥐와 게》, 《뻐드렁니 코끼리》, 《메기의 꿈》, 《까치와 호랑이와 토끼》, 옮긴 책으로 《바나나가 쿵 하고》, 《시소》, 《평화는 어디에서 오나요》, 《쿠슐라와 그림책 이야기》, 《피기스의 전쟁》 등이 있습니다.

책소개

마녀 위니는 겨울이 지긋지긋해서 요술로 여름을 만든다. 그랬더니 위니네 성 안으로 사람들이 몰려 온다. 결국 위니는 다시 겨울을 불러 오고 "겨울도 멋져."라고 말한다. 뛰어난 위트와 유머가 돋보이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