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를 위한 약속 – De Kleine Boekwinkel 아주 작은 책가게

공유를 위한 약속

🧸 공유회원은 '다정한 책읽기'를 추구합니다.

책에게 다정합니다. 책이 다치지 않도록 마음을 씁니다.

공유회원 서로에게 다정합니다. 같은 마음으로 공유서가를 이용하는 '동료' 공유회원들을 위해 공유 약속을 지킵니다.

환경에 다정합니다. 포장을 재사용하여 공유 과정에서 최대한 불필요한 쓰레기나 자원 낭비가 생기지 않도록 합니다.

 

🕰 최대한 공유 기간을 지킵니다.

기본 반납일(31일 째 되는 날)에 책을 반납합니다. 기본 반납일을 지키키 어려운 경우에는 미리 책가게에 연락하여 7일 연장합니다. 연장 후 최종 반납일(38일 째 되는 날)에 책을 반납합니다.

두 번의 반납일 모두 지키기 어려운 경우에는 그 영향을 어떤 방식으로 상쇄하고 싶으신지 공유회원 스스로 아이디어를 제시하거나 책가게와 함께 방법을 찾도록 합니다.

 

🎈 책가게와 다정하고 솔직하게 소통합니다.

책에 크고 작은 상처가 난 경우, 특히, 더 이상 공유가 불가능할 정도의 심한 상처나 분실의 경우, 어떤 방식으로 보상을 하고 싶으신지 공유회원 스스로 아이디어를 제시하거나 책가게와 함께 방법을 찾도록 합니다.

 

🎁 공유회원은 '행복한 책읽기'를 추구합니다.

행복한 경험은 오래 이어지길 바라기 마련입니다. 책공유를 통한 독서가 공유회원 각자에게 행복한 경험이어야 책공유 통로로서의 책가게도 지속될 수 있습니다. 책가게가 지속될수록 보다 풍성한 도서목록과 공유 방식으로 공유회원에게 더 큰 독서의 기쁨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선순환을 위해 책을 읽으시는 그 모든 순간이 '행복'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