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튤립의 땅, 모든 자유가 당당한 나라 – De Kleine Boekwinkel 아주 작은 책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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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튤립의 땅, 모든 자유가 당당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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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철 지음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서양사학과에서 석사를, 프랑스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도시사학회 회장과 서울대 중세르네상스연구소 및 서울대 역사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 《대항해 시대》 《문명과 바다》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그해, 역사가 바뀌다》 《문화로 읽는 세계사》 《히스토리아》 등이 있으며, 《지중해》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물의 세계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그간 네덜란드에 관한 책이 여럿 있어왔지만, 주로 상사 주재원들이나 현지거주인들에 의해 쓰여진 것들로 전문적인 내용보다는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서울대 서양사학과 주경철 교수가 쓴 <네덜란드 - 튤립의 땅, 모든 자유가 당당한 나라>는 역사 전공자의 눈으로 본 네덜란드의 문화, 역사 전반을 다룬 책으로, 지금까지의 책들과는 단연 차별화된다.

제1부에서는 네덜란드에 대한 지리, 기후부터 사회.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지은이의 경험을 통해 흥미롭고도 유머러스하게 소개한다. 제2부에서는 선사시대 네덜란드 땅을 거쳐간 사람들의 발자취부터 21세기의 모습까지 네덜란드의 역사를 연대기적으로 소개한다. 본문 도중에는 둑을 막은 한스 소년이나, 필립스 등의 이야기를 짤막하게 박스 처리해 색다른 재미와 정보를 제공한다.

[알라딘 책 소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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