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한 너에게 – De Kleine Boekwinkel 아주 작은 책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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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한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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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쥔 지음. 이지수 옮김

북트레일러

저자 소개

저명한 자연언어 처리 및 인공지능 전문가이자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자. 중국 칭화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존스홉킨스대학교 공과대학 이사직을 겸임 중이다. 2002년부터 구글의 초창기 핵심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한?중?일 검색 알고리즘 등을 설계했으며, 2010년~2012년에는 중국 최대 IT기업이자 세계 최대 게임회사인 텐센트에서 검색 부문을 총괄하는 부사장을 지냈다. 이후 다시 구글을 거쳐 2014년부터는 실리콘밸리의 벤처투자사 아미노 캐피탈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수학의 아름다움》 (제8회 국가도서관 문진도서상, 제5회 중화 우수출판물상), 《문명의 빛》 (2014년 중국의 좋은 책), 《흐름의 정점》 (란스쯔 2011년 10대 경제경영서상) 등이 있다.

책 소개

“어떻게 살 것인가”
MIT의 딸이 묻고, 실리콘밸리의 아빠가 답하다

“위로는 끝났다, 이제 실천해야 할 때”
위로보다는 조언이 필요한 청춘에게 보내는 메시지


한동안 위로와 힐링이 하나의 트렌드였다. 너도나도 괜찮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만 어느 순간 궁금해졌다. 진짜 괜찮은 걸까? 이 책은 성공한 아버지가 두 딸에게 쓴 개인적인 편지이면서 동시에 세상의 모든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진심어린 메시지다. 어떤 태도로 세상을 대할 것인가, 그래서 결국 어떻게 살 것인가. 첫 직장을 구할 때 주의할 점이나 부탁을 정중히 거절하는 법과 같이 일상생활에서 직면하는 구체적인 문제부터 행복의 의미, 가난을 대하는 태도 등 살면서 한 번쯤 고민하게 될 일들까지, 누군가 알려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물어볼 사람이 없었던 2030을 위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애정과 진심을 눌러 담은 그의 편지는 잘 살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우리에게 위로보다 훨씬 따뜻하고 실질적인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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