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월의 봄 🌿
라면을 끓이며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
빌린 책, 산 책, 버린 책
무엇을 위해 살죠?
앞으로도 살아갈 당신에게
그건, 사랑이었네
1그램의 용기
흐르는 강물처럼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웃으면서 죽음을 이야기하는 방법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한때 소중했던 것들
지금 이대로 좋다
한 말씀만 하소서
어른노릇 사람노릇
그럴 때 있으시죠?
네가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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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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