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휴가 중입니다. 9월 1일에 다시 만나요!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
당신도 걸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움, 그 숨은 숨결 (마종기 산문집)
동물을 위해 책을 읽습니다
사이의 거리만큼, 그리운
라면을 끓이며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
노예 12년
빌린 책, 산 책, 버린 책
무엇을 위해 살죠?
앞으로도 살아갈 당신에게
그건, 사랑이었네
1그램의 용기
흐르는 강물처럼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한때 소중했던 것들
지금 이대로 좋다
한 말씀만 하소서
어른노릇 사람노릇
그럴 때 있으시죠?
네가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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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괜찮은 해피엔딩
사랑에는 사랑이 없다
명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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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니어도 괜찮아
이 아침 축복처럼 꽃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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